- CPI에 대한 관망 짙어
- 삼성전자 손바뀜 주목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잠잠한 흐름을 계속하는 모습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이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얺는 원론에 그치면서 함숨을 돌리는 듯 하나 관망심리가 짙게 깔려있는 흐름이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도 횡보세를 보이고 있으며 리플이 반등을, 스트라이크가 급등하고 있고 앱토스가 거래대금 1위에 위치하며 하락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
![]() |
| ▲ 비트코인은 CPI에 대한 관망세가 짙게 드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플리커) |
미 지수선물은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환율과 유가, 국제 금값이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물론 나스닥과 코스피 모두 12일 예정된 미국 CPI에 관심을 집중하는 양상이어서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업비트에서 11일 21시03분 현재 비트코인은 2193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68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0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140원과 4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실적시즌이 도래했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되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새해 들어 개인의 매도를 외국인이 받아내고 있어 반도체 쪽의 바닥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도 금요일 JP모건과 BoA를 필두로 월말까지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의 실적 공개가 예정돼 종목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물론 12일 CPI도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
![]() |
| ▲ 어닝 쇼크를 보인 삼성전자의 손바뀜은 곱씹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
현재 미국 시간외거래에서는 테슬라가 0.75% 강세를 보이고 있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알파벳(구글), 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거래되고 있다. CPI에 대한 경계 심리로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금리의 최근 동향 등을 고려하면 지나친 우려도 금물일 수 있어 여유를 갖고 시장을 살피길 추천 드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