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여름철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달걀 만지고 손씻어야”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기온 상승과 함께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냉면 전문점에서 발생한 살모넬라 식중독 의심 사례와 관련해 업계에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특히 달걀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차오염 문제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하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냉면 전문점 및 관련

경기도 특사경, 장마철 앞두고 폐수 배출사업장 단속 나서...불법행위 강력 대응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장마철을 앞두고 경기도가 폐수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 우려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폐수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우기 전 폐수 배출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하천과 공공수역 오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

경기도, 헴프 유래 식품·수입 젤리 검사...마약성분 모두 기준 적합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서 판매 중인 헴프(Hemp) 유래 식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를 대상으로 마약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 전 제품이 국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판매점을 통해 유통 중인 햄프 유래 제품 및 해외 수입 간식 총 43개 제품을

국토부,안전 취약 보강토옹벽 60곳 특별점검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국토교통부가 오산 보강토옹벽 붕괴 사고와 유사한 위험성이 있는 보강토옹벽 60개소를 특별점검한다. 국토교통부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전 취약 우려가 있는 보강토옹벽 6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2월 26일 발표한 오산 옹벽 사고 재발방지대책의 후속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