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0년까지 해양사고 인명피해 40% 감축 추진

​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정부가 2030년까지 2025년 대비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40% 줄이기 위해 해양안전 마일리지 제도와 선사 안전투자 공시제, 맞춤형 해양안전 교육을 추진한다.해양수산부는 29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교육

해수부, 여름철 해양사고 집중관리…7월 구명조끼 의무화 앞두고 점검 강화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해양수산부가 여름철 해양활동 증가에 대비해 6월부터 8월까지 해상추락, 선박 화재, 태풍·집중호우 피해, 다중이용 선박 사고를 중심으로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시행한다.해수부는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여름철 주요 사고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해상 낚시와 레저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 선박

식약처, 컵케이크·젤리 닮은 화장품 적발…어린이 삼킴 사고 우려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화장품의 온라인 유통 실태를 점검한 결과, 소비자가 실제 식품으로 착각할 우려가 있는 판매·광고 게시물 다수가 적발됐다. 특히 어린이나 영유아가 삼킬 가능성이 있는 제품들이 포함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과 유사한 외형을 가진 화장품의 온라인 광고·판매 게시물을 점검해 총 95건의 위반 사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줄인다...방호울타리 확대 설치 등 예방 강화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차로 안전시설 확충과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등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사고 비중이 높은 횡단보도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시설 개선과 현장 단속을 확대해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