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조사결과] 서소문 고가 붕괴('26.5), 원청 대표 중대재해법 입건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고용노동부가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원청 시공사 대표 등 관계자 5명을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입건 대상에는 원청 시공사 대표 A씨와 하청업체 대표, 현장소장 등이 포함됐다. A씨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로 숨진 시공사 현장소장

정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나선다...‘수상 안전관리 대책’ 시행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정부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사고 위험이 높은 해수욕장과 하천, 계곡 등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전요원 확대 배치와 집중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나선다.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관계부처와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

정부, 2030년까지 해양사고 인명피해 40% 감축 추진

​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정부가 2030년까지 2025년 대비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40% 줄이기 위해 해양안전 마일리지 제도와 선사 안전투자 공시제, 맞춤형 해양안전 교육을 추진한다.해양수산부는 29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교육

해수부, 여름철 해양사고 집중관리…7월 구명조끼 의무화 앞두고 점검 강화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해양수산부가 여름철 해양활동 증가에 대비해 6월부터 8월까지 해상추락, 선박 화재, 태풍·집중호우 피해, 다중이용 선박 사고를 중심으로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시행한다.해수부는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여름철 주요 사고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해상 낚시와 레저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 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