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객 많아지는 5월...행안부 “모닥불 등 불씨 관리 각별히 주의”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5월은 캠핑 인구가 많아지는 시기로 화재와 질식 등 캠핑장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바비큐와 모닥불 등 화기를 사용할 때 더욱 조심해야 한다. 실제로 지난 9일 강원 양양의 한 캠핑장에서 텐트 내부에 화재가 발생해 이용객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 치료를 받는 사고도 발생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경북 포항시 호미곶면

식약처, 여름철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달걀 만지고 손씻어야”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기온 상승과 함께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냉면 전문점에서 발생한 살모넬라 식중독 의심 사례와 관련해 업계에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특히 달걀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차오염 문제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하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냉면 전문점 및 관련

경기도 특사경, 장마철 앞두고 폐수 배출사업장 단속 나서...불법행위 강력 대응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장마철을 앞두고 경기도가 폐수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 우려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폐수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우기 전 폐수 배출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하천과 공공수역 오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

경기도, 헴프 유래 식품·수입 젤리 검사...마약성분 모두 기준 적합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서 판매 중인 헴프(Hemp) 유래 식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를 대상으로 마약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 전 제품이 국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판매점을 통해 유통 중인 햄프 유래 제품 및 해외 수입 간식 총 43개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