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8·15 연휴 호우 대비 강화…위험지역 사전 통제·주민 대피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행정안전부가 8·15 연휴 기간 호우에 대비해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취약지역 주민 대피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지시했다. 15일 오후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연휴 기간 대응 공백을 막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행안부는 1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지방

광복절 연휴 ‘병원 어디 열지?’...서울 120다산콜, 문의·상담 집중 대응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광복절 연휴를 맞아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휴일 진료 병·의원과 약국, 대중교통 운행정보 등 시민 문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생활정보에 대한 상담 대응을 강화한다. 13일 120다산콜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광복절 연휴였던 2025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화와 문자, 채팅, 챗봇, 스마트불편신고 등 재단이 운영하는 상담

소방시설 자체점검 사전 알림, 국민비서(구삐)로 받는다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소방청이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이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점검 주기 도래 30일 전에 모바일로 알려주는 ‘소방시설 자체점검 이행 안내 서비스’를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제공한다.소방청은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의 법적 의무 이행을 돕고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국민비서를 활용한 서비스를 시

‘그믐 대조기’ 오는 13~16일 해수면 높아진다...해안가 저지대 침수 주의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해수면 높이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해안가 저지대 침수와 피서객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인천은 이달 14~15일 해수면이 ‘경계’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만조 전후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그믐 대조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