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헴프 유래 식품·수입 젤리 검사...마약성분 모두 기준 적합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서 판매 중인 헴프(Hemp) 유래 식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를 대상으로 마약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 전 제품이 국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판매점을 통해 유통 중인 햄프 유래 제품 및 해외 수입 간식 총 43개 제품을

국토부,안전 취약 보강토옹벽 60곳 특별점검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국토교통부가 오산 보강토옹벽 붕괴 사고와 유사한 위험성이 있는 보강토옹벽 60개소를 특별점검한다. 국토교통부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전 취약 우려가 있는 보강토옹벽 6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2월 26일 발표한 오산 옹벽 사고 재발방지대책의 후속 조

무인점포 147곳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진열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전국에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등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크림 등 무인점포 147곳이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진열하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6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식품 판매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47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해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상시 감독 착수...공짜노동 관행 뿌리 뽑는다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최근 포괄임금제 악용 사례에 대한 익명 신고가 증가하면서 고용노동부가 이른바 ‘공짜노동’ 관행 근절을 위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현장 감독에 나선다.고용노동부는 14일 포괄임금 다수 활용 사업장이 밀집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