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태풍·집중호우 대비 옥외광고물 집중 점검...안전사고 선제 대응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경기도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간판 추락 등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노후·방치 옥외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선다. 재난 위험성이 높은 옥외광고물을 사전에 정비해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오는 7월 3일까지 도내 재난취약 광고물 2만7173개를 대상으로 안전 상태를

행안부, 19~20일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처상황 긴급 점검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행정안전부가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공공기관의 호우 대처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19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기관별 호우 대비 태세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중

본격 무더위 시작...열사병·열탈진 등 여름철 온열질환 주의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지난 17일 대구 군위, 경북 경산·예천 등 경북내륙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오늘(18일) 경기 하남·여주서부·여주동남부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특히 전날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경북 군위·경산·예천 등 경북내륙지역은 오늘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며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본격적인 여름철

국토부,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전기버스·이륜차까지 확대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국토교통부가 전기차 화재 예방과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대상을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까지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부터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무상 안전점검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점검에는 전기승용차 15개사, 전기버스 6개사, 전기이륜차 13개사 등 총 34개 제작사가 참여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