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삼성전자 상승 마감
- 시장은 늘 한발 앞서가는 법
- 유가,환율,금리 안정적
수요일 오후에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의 횡보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FTX의 뱅크먼 프리드의 보석이 기각되었다는 것과 세계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뱅크런 소식이 들렸지만 시장은 개의치 않는 흐름이다. 오늘 미국은 내일 새벽 3시30분에 열릴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 모든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여 시장은 관망세가 뚜렷하며 미 채권과 환율, 유가 모두 잠잠한 움직임 속 별다른 동요가 없는 양상이다. 미 선물은 강보합권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 14일 17시 50분 기준, 비트코인은 232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2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1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200원과 50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웨이브가 4% 남짓 하락해 2375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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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한편 14일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 완화 기대감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들어왔고 시총 상위주는 SK하이닉스만 0.6% 하락했을 뿐 삼성전자는 1.34% 오르며 6만500원으로 마감했고, 삼성SDI +3.73%, LG화학 +3.69%의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기아 +2.56%, 현대차 +2.51%, 삼성바이오로직스 +2.07% 순이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가 강한 상승을 되돌린 것은 아쉽고 안타깝다. 연준의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가 다소 후퇴하는 양상인데, 이번 주 이벤트들에 의해 단기적인 변동의 향방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FOMC 정례회의와 제롬 파월 의장 연설을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달러인덱스와 금리에 일정 부분 이미 반영되고 있을 뿐더러, 중요한 것은 제롬 파월 의장의 향후 전망과 금리 인상에 대한 입장이 될 것이므로 그의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며 여유를 갖고 시장을 살펴 대응하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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