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성해은, 드디어 정현규에 문자...시청자들 '제발 X 미련 버리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30 23: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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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해은이 드디어 정규민이 아닌 정현규에게 문자를 보냈다.

 

30일 오후 4시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정현규, 성해은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현규는 앞서 성해은을 첫 데이트 상대로 지목해 데이트를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유리공방에서 썬캐쳐 도어벨을 만들며 가까워졌다.

 

성해은은 정현규에게 연상을 만나봤냐 물었고 정현규는 "박나언 말고는 거의 다 연상을 만났다"며 "최고는 94까지 만나봤다"고 말했다. 이에 성해은은 "나랑 동갑이다"고 말했다.

 

데이트를 마치고 성해은은 "오늘 처음으로 근심없이 행복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데이트를 마치고 오늘 하루 설렘을 준 사람에게 속마음 문자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규는 성해은에게 문자를 보냈고 늘 X 정규민에게 문자를 보냈던 성해은도 정규민이 아닌 정현규에게 문자를 보내 모든이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성해은은 이후 숙소에서 또 정규민 때문에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본 정현규는 달래주고 싶어도 그게 동정심으로 보일까봐 참는다고 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성해은이 이제 그만 정규민을 잊고 새로운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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