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예고에 난리난 온라인커뮤니티...설마 규민X해은X현규 삼각관계인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7 0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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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환승연애2'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TV 예능과 OTT 오리지널 예능 통합 화제성을 조사하여 발표한 TV-OTT 통합 화제성에서 티빙의 '환승연애2'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특히 16회가 공개된 지난 30일에는 일자별 구독 기여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주간 시청 UV도 1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꾸준히 경신하고 있다.

'환승연애2' 16화는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중 유료가입기여자수 1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2022년 티빙이 공개한 오리지널 콘텐츠 중 유료가입기여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일자별 구독 기여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주간 시청 UV도 1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다.

16회에서는 새로운 입주자 정현규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은 성해은이 살짝 설레여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정현규는 성해은 보다 4살 연하임에도 불구 하고 "나이차는 신경쓰지 않는다"며 성해은에게 직진하는가 하면 성해은이 전남자친구 정규민으로 인해 오열할 때도 성해은의 아픔을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성해은이 이제 정규민을 잊고 정현규와의 러브라인을 그려가길 기다리는 시청자들은 17회 예고편에서 정규민이 "질투난다"고 말한 것에 대해 크게 분노했다.

항상 정규민은 이나연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성해은에게 싸늘하게 대하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전연인에 대한 예의도 없을 정도라고 태도 지적을 받았는데 이나연이 전남자친구인 남희두에게 흔들리고 성해은도 정현규와 러브라인을 그릴 것 같으니 이제 "질투난다"고 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악마의 편집'일수도 있고 정규민 역시 일반인이기 때문에 과도한 악플은 자제해야 한다는 시청자도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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