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엔비디아,MS 시장 견인
- FOMC 금리 동결 전망 높아
- 환율 하락, 우리 증시에 큰 호재일 것
이번주에 캐나다가 예상치 못한 금리인상을 단행하며 시장이 잠시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었지만, 어제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고용시장이 다소 헐거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었으며, 오는 6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들의 투심이 살아나고 있어 관심이 간다. 오늘도 테슬라가 포드에 이어 GM까지 테슬라의 고속 충전 네트워크를 이용하기로 함에 따라 속등세를 보이고 있고, 엔비디아와 애플, 알파벳, 넷플릭스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 증시는 다음주 예정된 FOMC까지 비교적 관망세가 짙을 수 있겠지만 대기 매수세가 두터워 애플과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가야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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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증시는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강세로 기술주들이 선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국제 유가는 현재 소폭 하락세를 보이며 WTI가 배럴 당 70.8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환율도 하락세를 보이며 달러 당 1290원 선까지 밀려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겠다. 다만 미 국채 금리는 조금 상승해 10년물이 3.929%에 거래 중이다. 이에 JP모건과 웰스파고, BoA, 골드만삭스 등 대형 금융주들은 약보합권에서 공방 중이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잠시 반등을 시도하는 듯 했으나 다시 보합권을 오가고 있다. 어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50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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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 증시는 SK하이닉스가 5% 넘게 급등하며 시장을 견인해 주었다. (사진=연합뉴스) |
우리 증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외인과 기관의 매수 유입으로 강세를 보였고,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LG화학을 포함해 현대차와 기아 등 시종 상위주 대부분이 강세를 보여주며 추세적 상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반도체주의 강세는 최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와 SK하이닉스의 신제품 양산 시작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도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JYP Ent 등이 상승하며 모처럼 시장 대표주들의 고른 강세가 돋보였다. 우리 시장이 탄탄한 수급 기반이 다져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장의 안정적인 우상향의 가능성이 높이고 있어 종목 선별에 집중하며 시장을 대응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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