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업은행이 'IBK아트스테이션 2026' 두번째 전시를 연다.(사진: IBK기업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IBK기업은행이 신진 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IBK 아트스테이션 2026’의 두 번째 전시를 오는 5월 1일까지 진행한다.
13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과 IBK파인낸스타워 로비에서 열리는 두 번째 전시는 박소희 작가의 개인전 ‘순환의 풍경’이다.
박 작가는 식물의 가지·잎·뿌리 등 자연에서 채집한 소재를 해체한 뒤 다시 조합해 자연의 순환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는 보태니컬 아티스트다.
이번 개인전은 다양한 자연소재가 겹겹이 쌓인 대형 설치미술 작품들로 구성됐다. 금속 구조물과 자연물이 어우러진 작업을 통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균형의 미학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도심에서도 자연과 교감하고 사유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아트스테이션의 두 번째 전시인 박소희 작가의 ‘순환의 풍경’이 관람객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얻는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