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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1986년생이며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라고 했다. 영숙은 "이상형은 기본적으로 밝고 긍정적인 분이었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같이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정숙도 1986년생이었으며 이혼사건과 형사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변호사라고 했다. 정숙의 취미는 야구장 직관과 모터스포츠 서킷이라고 했다.
순자 역시 1986년생이었다. 순자는 첼리스트 겸 공연기획자라고 했다. 순자는 "내 장점은 건강하다는 것이다"며 "독일 유학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고 시력도 좋고 머리숱도 많고 피부도 좋다"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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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영자도 1986년생이었다. 영자는 미국에서 회계학을 전공해 외국계 자문사 컨설턴트라고 소개했다. 영자는 "기업들의 사업전략 위주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고 용산에서 거주 중이기에 서울 어디서도 가깝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옥순은 1988년생으로 프리랜서 미술 강사라고 밝혔다. 옥순은 부산에서 거주지를 두고 있었고 안정된 사람을 원한다고 했다.
마지막 현숙은 1987년생이고 미국 변호사라고 했다. 현숙은 정보보안 서비스 기업에 사내 변호사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이가운데 영숙은 과거 5년 전 소개팅남이 영수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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