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여전해..
- 미 지수선물 하락세..
- 거래대금 늘고 투자자 복귀할 때 기다려야..
금요일 나스닥과 S&P가 4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솔라나 등 시총 상위 암호화폐들이 모처럼 동반 반등세를 보였으나 미 지수선물이 약보합세를 보이자 상승폭을 상당 부분 헌납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엘살바도르 디폴트 노이즈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보류 외에 특별한 재료는 없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떠나고 거래대금이 줄어든 한계가 오늘도 드러나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게 느껴진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82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0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8700원과 159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48원에, 위믹스는 3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불황보다 더 두려운 존재는 두려움을 갖는 생각입니다. 희망을 이야기한다면 불황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두려움 자체입니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4선을 역임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일침이 생각난다. 시장을 마주할 때 두려움에 짖눌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지금은 시장에 반항할 때가 아니다. 순응하며 차분하고 냉정하게 주시해야할 때이다. 스태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은 계속 갖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 나와야 한다. 무릎에 도달할 때 진입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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