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와 CPI 주목' 금리인상 확실시..미 선물 하락,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 하락 후 횡보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2 18: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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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통위 '빅스텝' 가능성 커..
- CPI, 사상 최고치 경신할 듯..
- 비트코인 1만9700달러 횡보..
- 거래대금, 투자자 복귀 기다려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네이버,LG화학 등이 하락을 주도하며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고, 유럽 증시와 미 지수선물도 모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들은 한단계 하락한 후 횡보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내일 열리는 한국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윤정부 들어 물가가 고공행진하고 전기와 도시가스 등 공공요금도 줄지어 인상되며 한국은행이 '빅 스텝'을 밟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고, 미국도 6월 물가 상승이 사상 최고치를 찍을 것으로 보여 월말 연준이 '자이언트스텝'을 넘어 100bP까지 금리를 올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당분간 금리와 환율,유가 등을 살피며 시장 동향을 살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2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2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4590원과 147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14원에, 위믹스는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라.
- 존 우든

시장을 차분히 지켜보면서 추세가 바뀔 때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투자라 여기고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의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표명이 있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지금은 시장에 방해 요인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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