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통위 '빅스텝' 가능성 커..
- CPI, 사상 최고치 경신할 듯..
- 거래대금, 투자자 복귀 기다려야..
코스피가 22.51P 하락해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네이버,LG화학 등이 하락을 주도했다. 아시아권 증시도 하락했고, 유럽 증시와 미 지수선물도 모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내일 열리는 한국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윤정부 들어 물가가 고공행진하고 전기와 도시가스 등 공공요금도 줄지어 인상되며 한국은행이 '빅 스텝'을 밟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고, 미국도 6월 물가 상승이 사상 최고치를 찍을 것으로 보여 월말 연준이 '자이언트스텝'을 넘어 100bP까지 금리를 올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당분간 금리와 환율,유가 등을 살피며 시장 동향을 살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3일 미국 CPI와 한국은행 금통위 모두 금리인상의 폭이 클 것으로 예상하는 염려가 시장을 짓누르는 형국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1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28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4440원과 147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12원에, 위믹스는 3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12일 코스피는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앞둔 경계감과 달러 강세로 인한 외국인 수급 위축으로 1% 가까이 내리며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네이버(NAVER)가 전 거래일보다 2.91%(7000원) 내린 2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LG화학,카카오가 하락을 주도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기아,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승 마감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미국 증시가 실적 시즌 경계감 및 달러 강세 심화에 따라 하락한 여파로 투자 심리가 위축돼 약세 흐름을 보인 것이다. 내일 금통위에서 빅스텝이 예상되는 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인생 그 자체가 가장 훌륭한 동화다.
-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꿈처럼 동화 같은 시황을 바라지만 아직은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 나와야 한다. 그전까지는 추세 전환은 요원할 것으로 여겨야 하겠다.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의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표명은 단호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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