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남 진도군 진도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9일 오전 11시 7분께 전남 진도군 진도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 접수 약 29분 만에 모두 진화됐지만 컴퓨터 부품을 보관하던 창고 1동이 전소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화재는 창고 내부 전기설비의 이상이나 전기적 요인으로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창고에 보관된 컴퓨터 부품과 포장재 등 가연성 물질이 불길을 빠르게 확산시키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
창고는 물품이 밀집 보관되는 특성상 작은 화재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전기설비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이 중요하다. 전기배선과 분전반의 노후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과부하와 누전을 예방해야 하며 가연성 물품은 적정 간격을 유지해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자동화재감지설비와 소화설비를 상시 점검하고 화재 발생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마련해 초기 진화와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