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글로벌 관심 폭증
- 비트코인은 반등 시도
- 삼성전자 역할 중요한 시기
주말을 맞아 기온이 조금 떨어졌지만 일요일 오후부터는 다시 오른다고 하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어제는 삼성전자의 실적 공개 후 반전이 있었고, 시장이 활기를 찾은 듯 모두가 흥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으로 상승을 일궈냈던 어제 일부에서는 프로그램 매수에 의한 것이라며 폄하하고 있지만, 비차익매수가 들어 온 것이므로 어불성설일 뿐이다. 선물과 연계된 기계적인 매매가 아닌 바스켓으로 담은 비차익은 시장의 수급에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시장이 '과거'를 던지고 '미래'를 선택한 날이라고 판단된다.
내주에 금통위와 미국 3월 FOMC 의사록 공개가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CPI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있는 시간이다. 제롬 파월과 연준에 금리 동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진 상황에서 CPI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 분명해 글로벌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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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과 제롬 파월은 CPI를 주목하고 있다. |
다음 주(4월 10~14일) 증시는 국내외 통화정책 관련 이벤트들의 영향력이 지배적일 것이다.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 예상 밴드로 2380~2530포인트를 제시했다. 상승 요인으로는 미국의 물가상승률 둔화,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을 꼽았다. 추천주에는 삼성전자와 현대건설, 아모레G 등이 이름을 올렸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 격화가 잠재적인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은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주말 내내 답답한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거래량도 미진하고 이슈나 특이사항이 전혀 없어 굼뜨게 느껴지고 있다. CPI가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또한 삼성전자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주요 종목들의 선전도 바라마지 않는다. 현재 미 지수 선물은 소폭 조정을 보이다가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 폭이 미미하며 애플과 테슬라, 알파벳, 엔비디아 등 업종 대표주들은 시간외에서 여전히 보합권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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