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 의사록과 CPI 주목 필요
- 비트코인 지루한 행보
금요일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의 실적이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어닝 쇼크를 알렸고, LG엔솔과 LG전자는 훌륭한 결과를 알렸다. 그러나 시장은 '미래'에 주목했고 결과는 반전이었다. 번도체 감산에 환호하며 업황의 턴어라운드가 앞당겨질 것이라는 분석이 쏟아지며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폭풍 매수가 들어온 것이다. 정부가 2차전지에 대한 자금 지원 소식에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또한 들썩였으며 천보도 강한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엘앤에프와 삼성SDI는 아쉬움 속에 동조하지 못했다. 그러나 일각 특히 여의도는 에코프로의 변동성과 과열을 우려하는 의견이 계속되고 있어 논란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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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주는 3월 FOMC 의사록과 CPI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
다음 주는 한국은행 금통위와 미국 3월 FOMC 의사록 그리고 3월 CPI가 예정돼 있다. 금통위는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고 있어 이 또한 논란이 많다. 투자자는 CPI에 관심이 몰리고 있고, 예상보다 낮다면 피벗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 예상 밴드로 2380~2530포인트를 제시했다. 상승 요인으로는 미국 물가상승률 둔화,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을 꼽았다. 하락 요인으로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 점증하는 미·중 갈등을 제시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은 주말 내내 답답한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거래량도 미진하고 이슈나 특이사항이 전혀 없어 굼뜨게 느껴지고 있다. 미 지수 선물은 소폭 조정을 보이다가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 폭이 미미하며 애플과 테슬라, 알파벳, 엔비디아 등 업종 대표주들은 시간외에서 여전히 보합권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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