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 MG따숨봉사단이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청소와 방역을 지원하며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8일 MG따숨봉사단이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6월 'MG희망나눔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사업'에 선정된 화수정원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봉사는 두 번째 연계 활동이다.
이날 봉사에는 MG따숨봉사단과 제물포구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집 안에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정리하고, 악취 제거와 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청소 및 방역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MG따숨봉사단은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 봉사단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MG따숨봉사단과 함께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와 상생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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