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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 명칭 변경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상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CD 1년물 금리 추종 ETF의 명칭을 변경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 ETF’의 명칭을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ETF는 국내 최초 양도성예금증서(CD) 1년물 금리를 추종하는 금리형 ETF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자들에게 CD 1년물 금리를 추종하는 해당 ETF의 특징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명칭 변경을 단행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FICC ETF운용본부 정승호 팀장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상품을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 명칭 변경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해당 ETF 관련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의 순자산은 1조129억원이다. 지난 2월 6일 신규 상장한지 4개월만에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상장일부터 이달 13일까지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ETF’의 누적 수익률(NAV, 연환산 기준)은 3.661%를 기록했다. 이는 해당 CD 91일물, KOFR(한국무위험지표금리) 등 원화 기반 국내 금리형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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