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예상 하회 가능성
- 비트코인은 횡보 여전
- 삼성전자 역할 중요한 시기
- 에코프로,에코프로BM 논란 관심
쌀쌀하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기온이 오르면서 봄 기운을 느끼게 하고 있다. 기자는 커피를 마시면서 창밖으로 공원에 핀 꽃들을 어루만지는 햇살을 만끽했다. 삼성전자의 반전 매력처럼 햇볕이 안온했다. SK하이닉스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에만 집중되지 말고 여타 대형주에게도 너그러운 해처럼 골고루 빛이 들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이번 주는 한국은행 금통위와 미국 CPI 그리고 3월 FOMC 의사록 공개에 모든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한은 금통위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으나 금리를 동결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사상 최악의 경상수지 적자를 이어가는 윤석열 정권에서 지난 번에도 경기를 부양시킨다는 목적으로 동결을 했던 금통위는 이번 주에도 동결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소비자 물가상승률(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경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전망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다행스러운 점은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은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5.22% 로 예상했고, 이는 컨센서스 6.0%보다 낮은 수준이라 주식시장에 긍정적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 |
|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할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
우리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의 역할론의 비등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과열론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이들 종목만으로 시장의 추세적 상승을 담보할 수는 없다. 다만 변동성이 큰 요즘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알파벳, 테슬라, 애플 등 업종 대표주들의 단기 추세가 살아있는 점을 고려할 때, 조정을 보일 때마다 시장을 이끌 수 있는 종목들에 관심을 높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정보의 비대칭으로 힘겨운 투자자들에게는 원칙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일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LG화학을 포함해 엘앤에프와 천보 등 2차전지 관련주들도 계속적인 관심은 필요해 보인다. 행복한 휴일을 기원 드린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은 여전히 무거운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13시25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71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4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앱토스는 2만6640원과 1만455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67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980원에 거래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