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예상 하회 가능성
- 비트코인은 횡보 여전
- 삼성전자 역할 중요한 시기
- 에코프로,에코프로BM 논란 관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기분 좋게 주말을 맞이했다. 어닝 쇼크을 보인 삼성전자는 반도체 감산을 알리며 바텀 아웃(bottom out) 가능성을 높였고, SK하이닉스의 상승까지 이끄는 모습이었다. 현대차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분기 영업이익 1위를 차지하는 등 전례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시장이었다. 이번 주는 한국은행 금통위와 3워 미국 CPI가 공개된다. 금통위는 논란 속에서도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고 있고, CPI는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이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5.22% 로 예상하며 컨센서스 6.0%보다 낮은 수준이라 주식시장에 긍정적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은 여전히 무거운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16시59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70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43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앱토스는 2만6550원과 1만445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666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68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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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과 제롬 파월 의장은 CPI를 주시하고 있다. |
우리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의 역할론의 비등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과열론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이들 종목만으로 시장의 추세적 상승을 담보할 수는 없다. 다만 변동성이 큰 요즘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알파벳, 테슬라, 애플 등 업종 대표주들의 단기 추세가 살아있는 점을 고려할 때, 조정을 보일 때마다 시장을 이끌 수 있는 종목들에 관심을 높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정보의 비대칭으로 힘겨운 투자자들에게는 원칙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일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LG화학을 포함해 엘앤에프와 천보 등 2차전지 관련주들도 지속적인 관심은 필요해 보인다. 행복한 휴일을 기원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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