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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성하, 이원종이 아내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11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조성하, 이원종과 개그맨 김용명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는 결혼할 때 돈이 없었다며 당시 어머니까지 나서서 결혼을 뜯어말렸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조성하에게 "솔직히 얼굴 덕을 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성하는 "30년 전 아내를 만난 것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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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이어 조성하는 "그당시 아내가 과거에 내가 나오는 연극 팸플릿을 보고 마음에 든다고 했더라"며 "그중 가장 잘생겼다고 그랬다"고 했다. 이어 조성하는 "나도 그 후로 더 눈길이 가더라"며 "3개월 지켜보다가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원종은 스승과 제자 사이였던 연상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무려 300번 넘게 대시한 사연은 물론 피자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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