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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결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골프 선수 박결이 불륜설에 대해 일축했다.
최근 박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없다"며 검정색 화면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박결은 "몇 년 전에 스폰서 행사에서 본 게 다인데 번호도 모르는데 나쁜 사람들"이라며 "닮지는 않았지만 비교해줘서 고마웠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기다니"라고 했다.
최근 유명 연예인과 여자 골프 선수의 불륜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가운데 해당 골프 선수가 박결이라는 추측이 나온 바 있다.
한 잡지사에서는 이니셜로 골퍼와 톱스타가 불륜 관계라는 글을 올렸다. 글에는 두 사람이 자선 골프 대회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해당 연예인의 아내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고 이 골퍼가 박결이라는 말이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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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결 인스타그램 캡처) |
현재 박결 선수뿐만 아니라 톱스타로 실명 거론된 연예인들도 루머를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26세인 박결은 2015년 KLPGA 투어에 데뷔했고 2018년 10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한 뒤 활발히 활약하고 있고 통산 상금은 15억6472만원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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