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 숨을 고르는 양상
- 비트코인 차분, 보합권 공방
- 삼성전자 가이던스 각별한 관심 필요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우선 큰 이슈나 뉴스가 없는 단순한 '숨고르기' 수준으로 보이며 테슬라가 급등하는 것이 나스닥의 반등 원인으로 보이며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들의 강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마존닷컴과 메타가 상승을 보이고 있고 애플과 알파벳는 약보합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미 금리도 소폭 하락하며 안정된 모습이며 JP모건과 웰스파고, BoA 등 대형 금융주들은 큰 변동 없이 종목별 혼조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은 추세가 견고하게 다져지고 있어 큰 우려보다는 조정 시마다 저점을 노리는 분할 매수가 계속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SEC가 블랙록 등의 현물 ETF를 보류시키며 우려를 낳았으나 안정된 흐름과 거래대금의 증가세는 눈여겨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060만원에, 이더리움은 26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 |
| ▲ 테슬라가 급등한 가운데 미 증시는 숨을 고르는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증시는 기관의 공격적인 매수세에 힘입으며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을 보였고 무엇보다 LG화학과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 배터리주들과 코스닥의 에코프로,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이 강세를 보인 것이 분위기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주었다. 특히 에코프로는 외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가 들어오며 20% 급등을 연출해 종가 기준 최고가를 경신하며 장을 마쳤다. 테슬라가 전년 대비 출하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힘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 밖에 POSCO홀딩스와 NAVER, 현대차, 카카오 등도 상승 마감했고 포스코DX와 포스코퓨처엠도 속등세로 하루를 마쳤다. 기아는 보합권에, 현대모비스와 JYP Ent는 약보합세로 마쳐 아쉬움을 남겼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도 중요하나 향우 전망에 대한 언급이 우리 증시의 가늠자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해 각별한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