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성빈, 48세로 사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0 21: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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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바트로스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최성빈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48세.


매체 스포츠월드는 최성빈이 지난 9일 사망했다고 단독보도했다.

최성빈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빈소는 명지병원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월 11일 5시 30분,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최성빈은 1991년 MBC ‘우리들의 천국’ 삽입곡을 작곡하며 데뷔했다. 그룹 F&F의 멤버로 활동하며 2007년 ‘루킹 포 퍼슨(Looking For Person)’을 발표했으며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대표곡으로는 ‘사랑하는어머니께’가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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