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현영, 딸 공개...11살인데 주식 천재→국제학교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1 2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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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영 딸 최다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11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현영과 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의 집이 공개되고 플라잉 요가를 하던 현영은 "아이들 키우면서 따로 시간 내 운동하기가 힘들다"며 "몸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 데 이렇게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나서 현영은 화장품을 "그냥 손으로 바르는 것도 좋지만 손은 씻고 바르지 않으면 뭐가 묻을 수도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그때 이경규는 "어휴 좀 나갔다 와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현영 목소리에 대해 "내가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왜 이렇게 쫑알거리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현영의 딸 11세 최다은의 모습이 공개 돼 눈길을 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현영의 딸은 성인 못지않은 경제 지식과 똑 부러지는 면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7세 부터 주식을 시작했다는 최다은은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하교 하자마자 책상에 앉아 책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창한 영어로 토론을 준비하고 자신의 의견도 자신있게 이야기 하며 진정한 '엄친딸'의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최다은은 1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경제 지식을 방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다은은 엄마 현영과 함께 주식 시장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기 때문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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