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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해은과 정현규는 최종 커플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4일 오후 4시에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최종선택을 3일 앞두고 지목 데이트를 진행 후 진실게임을 하는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하는 사람과 지목 데이트로 서로의 노선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성해은과 정현규는 또 한 번 데이트를 하며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봤고 정현규는 성해은에 대한 '직진' 연하남의 모습을 계속 보여 시청자들의 설레임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최종선택을 위한 출연자들의 진실 게임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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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
여기서 서로에게 질문을 할 수 있었고 대답을 피할 수도 있었다. 이에 모든 이들은 긴장감 가득한 마음을 지닌 채 진실게임에 응했다. 특히 여기서 정현규는 성해은이 사랑스러운 3가지에 대해 밝고 사려 깊고 예쁘다고 했다.
무엇보다도 관심을 끄는 것은 성해은의 선택이다. X인 정규민을 택할지, 새롭게 다가온 정현규와의 만남을 택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태이는 성해은에게 51대 49라 치면 정규민과 정현규 중 누구에게 마음이 더 크냐고 물었고 성해은은 "여기 와서 정현규에게 설레고 너무 좋은 데이트를 했다"며 "오늘 데이트 선택도 X 선택이 없었기에 고르기 쉬웠다"고 했다.
또한 "물론 정규민과는 7년이라는 시간이 있어 나에게 아직은 큰 존재"라면서도 "그런데 지금은 정현규가 좀 더 크다"고 했다. 이에 인터뷰에서 정현규는 "기분이 좋았다"며 "앞으로 100으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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