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주사 이모' 불법 의료 의혹에 "전혀 무관" 정면 돌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2 05: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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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주사 이모' 의혹에 대해 자신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며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강민경은 개인 SNS를 통해 "최근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댓글로 저와 관계가 없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 

 

강민경은 SNS의 특성상 누가 본인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지 모두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며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또한 강민경은 "1월에 있을 공연을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괜한 심려를 끼쳐 드리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번 논란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A 씨의 SNS 팔로우 명단에 강민경을 포함한 다수의 연예인이 이름을 올리면서 시작되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A 씨가 팔로잉하는 연예인 리스트가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명단에 포함된 스타들에게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강민경은 단순한 팔로우 관계가 불법 행위 연루로 오해받는 상황을 경계하며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강민경의 발 빠른 대처는 공연을 앞둔 시점에서 불필요한 구설을 차단하려는 의지로 보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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