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앤에프, LG전자 속등 눈길
- 테슬라와 엔비디아 상승 출발할 듯
- CB 소비자신뢰지수 관심 필요
오늘도 외국인 투자자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쇼핑이 집중된 하루였다. 지나친 쏠린 현상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으나 시장은 미래를 겨냥하는 속성이기에 엔비디아가 쏘아올린 불꽃이 쉽게 사그러들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 미 지수선물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역시나 나스닥의 강세가 눈에 띄고 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3% 가까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엔비디아는 3.5% 이상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알파벳, 아마존닷컴도 일제히 오르고 있어 빅테크의 강세가 미 증시의 중심에 있는 듯 하다. 오늘 미국은 CB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국제 유가와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은 소폭 반등해 업비트에서 372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는데 여전히 거래량이 부진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더리움과 리플 등 대부분의 주요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 |
| ▲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오늘도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우리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가 현물과 선물을 모두 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8%와 1% 상승했으며 두 종목에 외인 매수는 여전했다. LG전자와 LG이노텍이 속등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고 배터리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POSCO홀딩스가 오른 반면 LG화학은 조정으로 장을 마쳤다.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도 동반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코스닥에선 JYP Ent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이 강세를 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엘앤에프,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이 반등을 보였다.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DX도 외인 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여줬다. 연휴 동안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과 엔비디아발 AI 기반 신제품 공개 등이 반영되며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된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미국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고 경기 하강의 신호들이 나오는 만큼 JP모건, BoA 등 대형 은행주들과 금리 동향을 살펴가며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