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다니엘의 대리인 법무법인 화우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다니엘이 어도어로부터 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진행하는 첫 번째 개인 활동으로 그동안 지지를 보내준 국내외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근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니엘은 이를 위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dazzibelle'을 개설했으며, 해당 계정은 게시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화우 측은 이번 라이브 방송이 팬들과의 순수한 소통을 목적으로 하며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이나 소송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니엘은 앞서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판결 이후 다니엘은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혔지만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 |
| ▲(사진,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복귀를 지연시킨 책임이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을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라방에서 다니엘은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며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싸웠고 그 진실은 여전히 내게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마음 한 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뉴진스의 다른 멤버인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 잔류를 결정했으며 민지는 어도어 측과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이번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뉴진스 활동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독자적인 행보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