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펜타곤 키노가 차은우 때문에 왕자병을 고쳤다고 고백했다.
8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더 프렌즈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펜타곤 키노와 우즈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10년째 알고 지내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우즈는 먼저 "같은 고등학교였는데 수학여행 장기자랑을 가장 친한 친구인 저와 할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친구랑 하길래 배신감을 느꼈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이어 우즈는 "예고에서 키노랑 갓세븐 유겸이 왕자님이었는데 실제로 왕자병도 좀 있더라"고 했다. 그러자 키노는 "인사할 때 '잘가' 한 다음에 윙크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왕자병이 있었고 그때 제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그게 고등학교 2학년때 차은우씨가 전학오고 나서 싹 고쳤다"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를 보면서 진짜 왕자는 이런 거라는 걸 느꼈다"며 "차은우가 그냥 걸어가면 여자 애들이 다 쳐다 봤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