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신영이 윤아정을 도발했다.
2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80회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민경채(윤아정 분)를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세리(박서연 분)는 백설희가 돌아오자 "엄마"라고 부르며 껴안았다. 민세리는 "나 혼자 어떻게 자나 했는데"라며 좋아했다. 백설희는 "엄마가 재워주겠다"며 "나도 이제 니 옆에 아니면 잠이 안 온다"고 했다.
이후 백설희는 민경채와 둘만 남게 되자 "난 민세리 생각해서 건강해야 할 것 같다"며 "아까 낮에 병원 찾아왔더라 어찌나 닭똥 같은 눈물을 쏟아내는지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지 그래야 우리 민세리 시집도 보내고 뒷바라지도 한다"고 했다.
![]()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민경채는 발끈해서 "뭘 한다는 거냐"고 했고 백설희는 "친정 엄만데 그럼 안 하냐"며 "좋은 남자 골라서 시집 보내면 임신 출산 뒷바라지는 당연히 내 몫이다"고 했다. 계속해서 민경채는 "원래 딸 가진 엄마들이 그런 거 하는 거다"며 "아 큰 따님은 자식이 없어서 그런거 모르겠다"고 도발했다.
백설희는 "자기 배로 낳고도 엄마란 사실 숨기고 대우 못 받고 사는 여자들도 있다던데 아휴 세상 불쌍하다"며 "자식한테 엄마 소리도 못 듣고 성공하면 뭐하냐"고 하면서 민경채를 긁은 뒤 나갔다. 분노한 민경채는 공실장(전영미 분)에게 "저거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냐"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