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AMD,애플 속락해
- 지지부진한 시장 흐름
- 기간조정 준비해야 할 듯
비농업 고용지수와 실업률이 양호하게 발표가 된면서 미 금리가 상승하며 미국 증시가 폭락 마감했다. 가상자산 시장도 미국 긴축 우려에 바이낸스 해킹까지 덮치며 시장은 활력 없이 지지부진한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은 여전히 조정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 증시는 AMD와 테슬라가 폭락했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속락하며 2~3%의 하락을 기록했는데 고용보고서와 실업률이 견조했고 AMD의 어닝쇼크가 더해지며 그동안의 반등이 데드 캣 바운스였다는 여론까지 일어나며 연준의 공격 긴축 공포는 더 커진 양상이다. 기간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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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8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90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54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 리플은 각각 4만7000원과 1190원, 73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9월 말일에 역 윈도우드레싱 효과로 단기 저점을 찍은 후 나스닥 등 미 증시가 반등을 보였고 이후 4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은 비교적 힘을 쓰지 못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관건은 여전히 연준 인사들의 의지가 확고하게 금리 상승을 계속 주장하고 있으며 연말은 물론 내년까지도 주요 기업들의 실적 하향과 글로벌 경기 하강이 확실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당분간 신중함을 갖고 시장을 관찰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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