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삼성화재,엔씨소프트 등 추천
- 기대와 경계 공존
- 불확실성 제거로 상승할 가능성도
최근 코스피가 매우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의 매수와 삼성전자의 반등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미국 중간선거와 CPI발표가 있어 기대와 경계가 공존하겠으나 내심 불확실성의 제거가 반등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증권가는 코스피 예상밴드를 2260~2370으로 예상하고 있다. 완연한 상승 추세로 전환하기 위해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성 해소 여부와 시점이 변수이나 시장은 10월 하순부터 매우 정돈되고 단단한 흐름을 이어가는 점은 주목해야 할 것이다.
다음 주 추천종목에는 삼성전자, 삼성화재, 엔씨소프트, 삼성전기, CJ제일제당 등이 이름을 올렸는데 향후 실적 가시성이 높아진 종목에 관심을 두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4분기 재고자산 피크아웃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돼 업황 반등 초입 구간 진입이 전망되고 있고, 원가 경쟁력 기반이 단단해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 점을 꼽았다. 삼성화재는 2023년 IFRS17 도입 시 보험업 내에서 손해보험이 가장 유리한 데다 보유계약 수익성과 자본 안정성이 뛰어난 점이 매력적으로 보여 추천주에 올라왔다.
CJ제일제당은 3분기 영업이익이 3922억원(+21.7%,YoY)로 예상되고, 국내 및 해외 식품은 가격 인상으로 성장세 지속되고 있는 점을 매력으로 꼽았다. 삼성전기는 낙폭이 과대했고 내년부터는 부품 재고 축적 수요와 함께 투자 심리도 회복될 것이 예상돼 미리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는 견해가 반영됐다.
엔씨소프트는 3분기 게임 대형주 실적 부진 속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추천 종목으로 꼽혔다. 경쟁 MMO 출시에도 리니지M, 2M, W 등이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수성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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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연합뉴스) |
그밖에도 한화솔루션, 동화기업, 쏠리드, 더블유게임즈 등이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거듭 강조하지만 미국 중간선거와 소비자물가(CPI) 모두 지대한 영향을 줄 이벤트이기에 경계 심리가 작용하겠지만 중간선거 이후 장이 상승을 보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CPI 역시 지난 9월 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돼 불확실성의 제거라는 명분으로 상승세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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