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로 관망세 짙어..유가,환율,금리 우호적..비트코인,이더리움 양호..위믹스 소폭 하락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4 18: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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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1만6600달러
- 추수감사절로 미 휴장
- 월드컵 선전을 기원합니다!!

미국이 추수감사절로 휴장인 가운데 미 지수선물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유럽 증시는 강보합권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소폭 밀려났지만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통량 논란으로 투자유의 종목에 지정된 위믹스는 운명의 발표를 앞두고 2% 이상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오늘도 추가적인 돌발 악재가 없다면 비교적 조용한 시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비트에서 24일 18시 42분 현재 비트코인은 228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5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9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9510원과 52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사진 = 플리커)

 

원/달러 환율은 0.6% 하락해 1329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국제 유가는 약보합권에, 미 국채금리는 10년물이 3.689%로 우호적인 양상이다.

 

오늘 한국의 월드컵 경기가 열린다. 가벼운 마음으로 축구를 즐기면서 심신을 추스리는 것이 어떨런지. 시장이 혼란스러울 때는 쉬는 것도 좋은 전략일 수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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