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선물 하락 전환
- ECB와 FOMC 이슈 대비 필요
- 테슬라 변동 반드시 챙겨야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금융위원회가 레고랜드 사태 수습을 위해 50조 이상을 풀기로 한 것이 영향을 줬지만, 중국 지도부 개편에 따른 변동성이 커지면서 상승을 제한했다. 현재 미국 선물도 초강세를 보이다 하락 반전했으며 유럽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는 증시의 경우 변동성이 여전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며 아래 3가지는 금융시장 전반에 연향을 줄 이슈이니 참고해야 할 것이다.
① 유럽 ECB, 26일 자이언트스텝 확실
② 미국 FOMC도 내달 초 75bp 인상 예상돼
③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 매각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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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제공)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비교적 강한 하방경직을 보이고 있지만 거래대금과 탄력은 떨어진 양상으로 아쉬움을 갖게 한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78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92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24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55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1280원과 65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04포인트(1.04%) 오른 2236.16으로 마감했다. 중국의 변동성이 커지며 상승 폭을 줄여 끝났는데 이에 더해 ECB의 자이언트스텝이 임박한 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삼성SDI가 올랐고 현대차와 기아는 약세로 장을 마쳤다.
지금은 분명히 기간 조정의 국면이다. 단기적인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신중하게 금리, 유가, 달러 인덱스를 살피며 좋은 시기를 기다리는 지혜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 매각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여러분의 건강과 성투를 기원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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