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결국 960달러..
- 주봉 기준 강한 양봉 나와야할 것..
- 근본적인 의문에 활로 찾기 어려울 듯..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와 불신이 커지고 있는 듯 하다. 특히나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시장의 조정을 앞장서고 있기에 조정은 본격적으로 긴 터널을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또한 커지고 있다. 미국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에 대해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의 안도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는 바람은 이미 물거품이 됐고, 미 증시와의 디커플링이 계속되던 시기가 이어지다 결국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터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당분간 시장에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 것이 최선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할 것이다.
이 시각 현재(17시04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2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2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57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3만8660원과 101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위믹스는 최근 위메이드가 최근 '위믹스달러'를 기반으로 한 위믹스 3.0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는데 오늘은 3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에 이어 셀시우스,바벨 파이낸스까지 끝없는 악재들의 홍수가 이어진다. 비트코인이 10일 만에 40% 하락하는 것은 시장이 아닌 패닉 셀링이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술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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