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성해은, 박나언 X 정현규에 대한 마음은...시청자들 '탈규민 하려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7 1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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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해은이 정현규에 대해 설레여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7일 오후 4시에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성해은과 박나언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X 데이트 지목 후 여자 숙소에서는 다양한 대화가 오갔다. 우선 이나연은 성해은에게 "정규민 좋고 멋진 남자더라"고 했고 성해은은 "걔가 나 키웠다"며 "나에게 정규민은 고맙고 아빠 같고 너무 큰 그림자 처럼 당연한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성해은은 정규민이 제일 잘생기고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그런가하면 성해은은 정현규와 데이트 하는 사진을 보다가 박나언이 등장하자 "정현규 조흔 사람인 것 같다"며 "내가 몸이 찬 사람인데 몸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고 했다.

이어 "밤 바다를 보는데 가디건을 입혀주고 걘 반팔인데도 몸이 따뜻한 것 같더라"고 했다. 박나언은 정현규가 꾸미는 것에 관심이 별로 없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다 해주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박나언에게 성해은은 "너랑 이야기 하고 나서 호감도 급급급 상승하고 있다"며 "나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성해은과 정현규의 러브라인을 찬성하며 성해은이 이제 더이상 눈물 흘리지 않도록 '탈규민'하길 바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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