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승 작가의 신간 ‘직장생활이 최고의 수행이다’가 발간됐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힘들다. 출퇴근, 야근, 회식 등 몸도 힘들지만, 인간관계나 실적압박에 따른 정신건강이 요즘은 더 위협받고 있다. 최근 들어 현대인들의 마음건강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마음공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마음공부는 책을 보거나 강의를 들어도 이해하기 쉽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가기는 더 어렵다.
직장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라 부르는 대기업 임원들은 어떻게 멘탈관리를 해서 그 많은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그 위치에 까지 올랐을까? 그들 중 마음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은 많지 않지만 그들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멘탈관리를 했고 그 결과 직장인의 꽃이라는 임원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
대기업 직장인으로 29년, 그 중 임원으로 9년의 직장생활을 경험한 저자는 임원들의 스트레스 대응이나 멘탈관리 방식이 그 과정은 달랐지만 결과값은 마음공부의 그것과 동일하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주장한다. 이는 생명보험회사의 신사업으로 직장인 마음건강 디지털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개인적으로도 마음공부를 10여 년 이상 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아래 다섯 가지 메시지로 요약된다.
첫째로, '이왕 벌어진 일, 그냥 받아들이자'에서는 인간의 능력 밖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고민하거나 후회하기 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재도약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둘째로, '오직, 지금 이 순간 현재만 존재한다'에서는 과거에 사로 잡히지 않고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현재에 집중하는 법을 안내한다.
셋째로, '속지 마, 모두 마음이 지어낸 것들이야'에서는 마음이 지어낸 것에 현혹되지 말고 현실을 인정하는 방법을 다룬다.
넷째로, '먹고 마시고 대화하고 사색하라'에서는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마음의 평온함을 찾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점심식사, 회식, 혼밥, 혼술 등의 상황에서 마음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죽기 전까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사는 법'에서는 정신과 신체의 건강이 조화롭게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서 다룬다.
정 작가는 "마음공부를 시도해봤지만 그 난이함 때문에 꾸준히 수행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이 최고의 수행’임을 깨닫고 이런 마음가짐으로 직장생활을 해 나간다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성공한 리더로의 길을 갈 수 있음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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