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 소속 직원 김나영 박사가 발명유공자 부문에서 지재위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은 지난 12일 ‘제58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매년 ‘발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발명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단체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수과원은 지난해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장려 유공단체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소속 직원 김나영 박사가 발명유공자 부문에서 지재위 위원장 표창을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나영 박사는 양식 새우의 대량 폐사 유발 질병 예방·치료제 개발(기술이전 13건), 천연물 수산용 스쿠티카병 치료제 개발(기술이전 1건), 천연물 수산용 항생제 대체제 개발(기술이전 6건) 등 지식 재산권을 창출하였다.
특히, 천연물을 이용한 양식 새우 질병예방제와 넙치용 항생제 대체제는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며, 항생제 내성과 잔류 염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발명의 날 수상을 계기로 수과원 직원들의 새로운 연구와 발명이 수산현장은 물론 대한민국 산업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