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6일 오전 8시 4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일부가 소실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진화 인력 20명과 헬기 1대, 진화차량 7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인 오전 9시 49분께 불을 모두 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