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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픽사베이)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래퍼 던밀스의 아내가 몰카를 찍어 공유한 래퍼 A씨의 사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온라인상에는 A씨의 정체를 두고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던밀스의 아내가 돌연 SNS를 비공개로 전환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던밀스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특정 래퍼의 불법 촬영 및 촬영물 공유 의혹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던밀스 아내에 따르면 해당 래퍼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DM으로 여자를 만났고 해당 래퍼는 여성의 모습을 불법촬영을 했다고 주장했다.
던밀스 아내는 "그 뒤에 몰카찍어서 사람들한테 공유했던 것들은 얘기 안 하네 양심적으로 반성했으면 그런 말도 방송에서 못했을 텐데 그런 게 전혀 없었나 보네"라며 "점점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어지니까 그만 하면 좋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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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던밀스 아내 개인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친한 동생이 그렇게 찍힌 사진과 카톡 내용 다 가지고 있는데 신고 하면 다른 사람들도 피해볼까 봐 참았다고 한다"며 "모두가 보는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건 전혀 그에 대한 죄책감이 없었다는 거고 정준영이랑 다른 게 뭐냐 그 동생은 너무 힘들어서 자살 시도까지 했었다"고 했다.
피해자는 래퍼 A씨에게 사과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던밀스의 아내는 "가해자에게 사과 연락받았고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라고 한다"며 "인터넷에 올리길 원한 건 가해자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길 바라고 평생 가슴 속에 새기고 살면 좋겠어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던밀스 아내가 직접적으로 A씨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폭로 과정에서 언급된 단서들을 토대로 특정 래퍼를 A씨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던밀스 아내가 돌연 SNS를 비공개로 전환함에 따라 궁금증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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