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광역시에서 본선 경연 및 시상식 예정 (자료제공 :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가 울산에서 영화 부문 외, 총 342팀이 참여한 가운데 본선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회장, 이범헌)는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2022 대한민국 예술축전’의 본선 경연과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예술축전’은 6월부터 8월까지 지역별, 부문별로 진행된 지역 예선전을 통해 총 342팀의 예술가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총 44팀의 예술가들이 오는 14일,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국악, 사진, 영화 세 개 부문의 본선 경연을 펼치게 된다.
본선 개최 기간에 국악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사진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 영화는 울산 백화점의 롯데시네마에서 본선 경연이 진행된다.
경연 외에도 축하 공연,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본상 시상식은 이달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으로 나눠 시상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및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예술축전이 매년 종목과 규모를 넓혀가며 국내 예술계를 대표하는 경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더 많은 예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을 확대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합 예술축전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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