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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과학 연구성과를 활용해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용 방송자료 제작을 지원했다.
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우리 동네 뒷산에 파란 수국만 핀 까닭은?’이라는 제목의 토양 산성화 탐구편이다. 해당 자료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산과 들을 배경으로, 토양이 산성화되면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고 동물들이 살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생태계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루고 있다.
특히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과 ‘우리 동네 산성화 지도 만들기’ 활동을 포함하여 산성화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33회 EBS 교육방송 연구대회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재 교육방송 연구대회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누구나 열람 가능하며, 전국의 교사들은 수업 및 기타 교육활동에 활용 가능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태연구과 구남인 박사는 “이번 교육자료가 전국의 학생과 교사들에게 의미 있는 수업 자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생태 연구성과를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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