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애플,넷플릭스 상승
- CPI와 FOMC 매우 중요
- 비트코인,이더리움 안정적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와 넷플릭스, 애플이 상승 중이나 아마존닷컴, 알파벳 등이 부진해 나스닥 지수는 큰 변동 없는 움직임을 보이며, 다가오는 FOMC에 대비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다우와 S&P는 소폭 하락한 모습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소폭 밀렸지만 강한 하방 경직을 띄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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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을 웃돌았다. |
국제 유가는 상승하며 WTI 기준 배럴 당 71.6달러를 웃돌고 있고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이 3.57%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원 가까이 속락해 1302.5원을 오르내리는 중이다.
업비트에서 10일 5시23분 현재 비트코인은 228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4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200원과 51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웨이브는 2775원으로 5% 이상 하락 중이다.
이날 11월 PPI는 전년 대비 7.4% 증가하면서 예상치 7.2%를 웃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3%로 이 역시 월가 전망치(0.2%)보다 높았다. 에너지와 농산물을 뺀 근원 PPI도 전월 대비 0.4% 증가하면서 예상(0.2%)보다 2배 높게 나왔다. 그러나 증시에 큰영향을 주지는 못했지만, 오는 13일 나올 CPI에 큰 관심과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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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연합뉴스 제공) |
전반적으로 미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은 FOMC를 앞두고 짙은 관망세가 옅보인다. P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와 CPI에 많은 관심이 쏠리겠지만 연준이 12월에는 '자이언트스텝'보다는 '빅스텝'을 단행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 일단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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