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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소희 SNS)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소희가 입술과 눈 밑에 피어싱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최근 근황에 대해 "저는 드라마 촬영이 다 끝났고 12월에 나올 계획이다"며 "현재 백수는 아니고 쉬면서 스케줄을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컨디션 조절을 하면서 잘 어떻게 하면 잘 해낼 수 있을지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소희는 "입술이 피어싱 때문에 약간 부었다"며 "말이 조금 어눌한데 죄송하다"고 입술과 눈밑에 피어싱을 한 것을 언급했다.
한소희는 아프지 않았냐는 질문에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피부가 얇다"며 "저는 오히려 눈밑에 뚫을 때보다 입술 뚫을 때가 더 아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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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소희 SNS) |
또한 한소희는 피어싱을 언제까지 유지할 거냐는 질문에는 "피어싱은 하다가 제 일을 해야 할 때가 오면 빼면 되는 거다"며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한 거다"고 했다.
이어 "제가 하는 작품에 피어싱이라는 오브제가 도움이 되면 안 뺄 생각도 하고 있다"며 "오랜 기간 피어싱 유지하면 흉터가 남는다고 하는데 흉터는 다른 물리적인 방법으로 지워야 할 거고 아직은 흉터는 걱정 안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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