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한채영, '바비인형' 수식어에 대해..."전엔 몰랐는데 지금 들으니 너무 좋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1 2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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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채영이 '바비인형'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한채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이 등장하자 모두 한채영 미모에 감탄했다. 붐은 한채영에게 "20년 넘게 바비인형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있는 건 한채영 씨 혼자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영은 "어릴 때는 못 느꼈는데 요즘 불리면 기분이 좋더라"며 "아직까지 그렇게 불러주시는 게 얼마나 다행이냐"고 하면서 좋아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그러자 오마이걸 효정은 오늘은 바비 언니라고 부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채영은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요리에 관심이 없다고 들었다"고 했다.

 

한채영은 "다들 기억력이 좋으시다"며 "요리가 저한테는 굉장히 어려운 거였는데 좀 해보니까 재미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하면 신기하게 맛있더라"며 "간단하게 쉽게 할 수 있는 음식만 잘한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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