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5일 "최근 기후 변화로 패류독소 검출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3월부터 6월까지 조개, 굴, 홍합 등 패류와 멍게, 미더덕 등 피낭류에 대한 채취 및 유통, 섭취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패류독소는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는 봄철에 주로 발생함에 따라 봄철 바닷가에서 조개, 굴, 홍합 등 패류를 개인 임의로 채취하여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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