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6기 광수, 리뷰 유튜버 채널서 하는 말이..."멤버들 오냐오냐 자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7 05: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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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로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26기 광수가 출연자들에 대한 경솔한 발언을 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근 26기 광수는 '나는솔로' 리뷰 유튜브 채널 '로쇼'에 출연했다.

'로쇼' 채널은 '나는 솔로 26기 압구정 황태자 26광수 슈퍼스타성 목록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광수는 "이번 기수 애들은 집에서 오냐오냐 자란 애들이 많다"면서 "예를 들어 영수 집에서 오냐오냐 키워서 교수 만든 거다"라고 했다. 이어 "순자는 말할 것도 없고 영숙은 집에서 키운 애고 영자는 어머니가 볼 땐 언니가 키운 거다"고 말했다.

이어 "번외는 현숙과 정숙. 얘네들은 집이 좀 못 살아서 죽도록 공부해서 변호사 돼야겠다 했던 애들이고 저도 좀 오냐오냐 해서 자랐다"고 했다.

또 "여기서 새우등 터지는 애가 누구냐면 영호"라며 "월급 70%를 모은다는데 그건 솔직히 말이 안 된다"고 했다. 광수는 공무원인 영호에 대해 "공무원 월급 뻔한데 그런다고 하니까 저도 깜짝 놀랐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광수는 변호사인 정숙이 핑크색으로 도색한 BMW 차량을 타고 '나는 솔로'에 등장한 것과 관련해 "그거 중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 유튜브 '로쇼' 캡처)


또한 영수를 비롯한 남자 출연자들이 현숙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면서도 나이가 많아 상처 받기 싫어해 적극적으로 대화를 신청하지 않았다면서 "직진하면 되지 왜 눈치를 보냐"고 말했다.

또 현재 현숙과 연락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해 현실 커플이 아니라고 해 '나는솔로' 최종선택 전 방송에서 '스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경솔하다" "오냐오냐설 대박이다" "이거를 방송 중간에 올리는 게 맞냐" "광수는 뭔데 얼마나 봤다고 다른 사람들을 평가하냐" "광수 본인이 제일 오냐오냐 자란거 아니냐" "출연자 평가는 번외로 말해주는 거 같은 분위기인데 저걸 편집도 안 하고 올린 로쇼의 의도는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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