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4세' 애니..."母 '가수 말도 안 돼' 반대에 약속한 것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5 00: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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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ALLDAY PROJECT'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더 블랙 레이블의신인 그룹ALLDAY PROJECT가 첫 챕터 'DAY 1'을 통해 포부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ALLDAY PROJECT'에는 'ALLDAY PROJECT - 'DAY 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다섯 멤버가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ALLDAY PROJECT'(ADP, 이하 '올데이 프로젝트')는 음악과 무대를 고민하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가는 팀이다. 


▲(사진, 유튜브 채널 'ALLDAY PROJECT' 캡처)



어린 시절부터 투애니원과 빅뱅 팬이었다던 애니는 고등학교 시절 가족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회상했다. 특히 보수적인 집안 분위기 속에서 '신세계그룹 4세'라는 배경은 그에게 '꿈'보다는 '책임'을 강요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애니는 "대학교에 붙으면 설득을 돕겠다는 어머니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입시 준비 끝에 대학 합격했다"고 했다.

애니는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며 "그래서 더 보여줘야 했고 하루하루가 절박했다"고 털어왔다. 이어서 애니는 "배경보다 진심이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이제는 저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이야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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