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박성온, 신곡 '사공'으로 준결승 진출...장윤정 "훌륭한 가수 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9 2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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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윤정이 박성온에 대해 극찬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작곡가 신곡 미션을 통해 최종 TOP7의 주인공이 결정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준결승이 시작됐다. 준결승전 '작곡가 신곡 미션'은 스타 작곡가들이 등장했다.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 수많은 대박곡을 배출한 알고보니 혼수상태와 '뿐이고', '나무꾼' 등의 히트곡을 부른 가수이자 박서진 '밀어밀어', 김호중 '살았소' 등의 작곡과 작사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박구윤 등이 총출동했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특히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는 대국민 문자 투표가 진행됐다. 지난 1대1 라이벌 매치의 경우 1라운드 꼴찌였던 송민준이 최종 5위로 깜짝 반등해 최종 1위를 차지한 나상도와 2위 추혁진도 각각 1라운드 12위, 9위에서 2라운드 관객 평가단의 몰표를 받으며 벼랑 끝에서 기적 같이 기사회생했다.

김성주는 "10명 중 결승에 올라갈 7명이 결정된다"며 "준결승전은 작곡가 신곡 미션이다"고 했다. 이어 김성주는 마스터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로 점수가 합산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경연자는 박성온이었고 류선우 작곡의 사공을 불렀다. 1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실력에 이홍기는 감탄했다. 장윤정 역시 "타고난 감각이 있다"며 "훌륭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온은 최고점 99, 최저점 86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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