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청춘은 아직도 계속된다...강진 부터 선우용여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0 2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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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진, 박강성, 배우 문희경, 선우용여가 눈길을 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강진, 박강성, 배우 문희경, 선우용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진은 이번 특집에서 데뷔 36년 만에 ‘소녀시대 룩’에 도전하며 그간 숨겨왔던 각선미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강진은 평생 은인 나훈아를 향한 마음을 담아 ‘고장난 벽시계’를 선곡했다. MC 붐의 나훈아 퍼포먼스로 후끈 달아오른 강진의 무대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라이브 무대 횟수만 5천 회가 넘는 라이브의 황제 박강성은 ‘내일을 기다려’를 열창하며 소름 돋는 가창력을 보여줬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그간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방송에 자주 나오지 못했다던 박강성은 흥을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방송 최초로 라이브 댄스를 펼쳤다. 이뿐만 아니라 박강성은 폭풍 발차기까지 선보여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감을 발휘했다.

원조 센 언니 문희경은 1:1 데스매치에서 “알아서 나와라”며 양지은을 지목해 긴장감을 높였다. 고향 제주도 후배인 양지은과의 친분을 공개하며 양지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청춘스타 선우용여는 1:1 데스매치에서 ‘조용필-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를 선곡해 청춘의 아이콘다운 가슴 뭉클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내가 노래는 못하지만 너무 좋아하는 곡이고 가수가 부른다 생각하지 말고 같이 부른다고 생각해 달라”고 말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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