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박상면, 죽은 줄 알았던 손창민 등장에 경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5-30 2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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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상면이 손창민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34회에서는 최규태(박상면 분)가 죽은 줄 알았던 한무철(손창민 분)이 살아 온 것을 보고 충격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 문제로 경찰서로 간 최규태는 그곳에서 한무철을 봤다. 한무철은 폐지를 줍다가 도둑으로 몰려 경찰서로 왔다. 하지만 한무철은 이미 사망처리 되었기 때문에 신원조회가 되지 않았고 한무철 본인도 자신의 주민번호를 몰라 더더욱 신원조회가 되지 않았다.


최규태는 한무철 얼굴과 한무철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지만 한무철이 이미 죽었기 때문에 닮은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무철은 신원조회가 되지 않은 본인 처지에 울다가 할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친구들인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최규태를 떠올렸다.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한무철은 김대식과 최규철을 찾기 위해 동네 곳곳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세월이 많이 지나기도 해서 두 사람을 안다는 사람이 없었다. 이가운데 한무철은 옛 동네에서 자신을 기억하는 사람을 만났고 그곳에서 최규태의 부동산을 알 수 있었다.

최규태는 부동산에서 건물 팔 생각에 들떠 있었는데 한무철이 들어온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한무철은 최규태를 보자마자 "왜 이렇게 늙었냐"며 "최규태 맞냐 난 한무철이다"고 했다. 이에 최규태는 더더욱 충격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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